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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17

여자 혼자 세계여행 - 오키나와(5) ㅣ 나하 국제거리 맛집 테판야키 추천: 캡틴즈인 Captain's Inn

오키나와는 특히 신선한 소고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오키나와 여행시 필수로 소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 맛집을 찾아봤다. 맛집 검색도 해봤지만, 실제로 국제거리를 직접 걸어다니면서 소고기를 구워주는 몇몇 테판야키(Teppanyaki) 식당을 보고 제일 끌리는데로 들어가봤다. ✔ 테판야키란?테판야키(Teppanyaki)는 일본식 철판구이 요리로, 셰프가 커다란 철판 위에서 고기, 해산물, 야채 등을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다. 덕분에 고기의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고, 철판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최상의 익힘 정도를 유지할 수 있다.눈앞에서 음식을 조리해 주기 때문에 맛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있는 여행에서 또 다른 특별한 경험이 될 수가 있다.  그리고 한가지 정보를 더..

여자 혼자 세계여행 - 오키나와(4) ㅣ 케라마제도 스쿠버다이빙 스노쿨링 바다거북이와 사진찍기

드디어 내가 오키나와에 온 목적인 스쿠버다이빙을 하는 날이다. 스쿠버다이빙도 목적이지만 최종 목표는 바다거북이를 만나는 것!예전에 하와이에 갔을 때 바다거북이가 많이 나타는 바다에 갔는데, 내가 간 날은 단 한마리도 나오지 않아서 흐앙 했었다.이번엔 꼭 만나리!! 예약은 여기저기 알아보다 마이리틀트립에서 신청했다. (링크는 아래에 ↓) https://myrealt.rip/98JP33 [바다거북서식포인트] 오키나와 케라마제도[바다거북서식포인트] 오키나와 케라마제도 체험다이빙/스노클링/액티비티1일 자유투어(한국어)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www.myrealtrip.com 메세지로 요청하면 호텔까지 픽업 드랍 다 가능하다.첫 날부터 오키나와 대중교통에 대한 트라우마..

여자 혼자 세계여행 - 오키나와(3) ㅣ 아메리칸 빌리지(American Village) / 처음 본 미군이랑 같이 저녁 먹은 썰

우여곡절 끝에 겨우 차탄 행 버스를 탔다.(이 사연은 아래 스토리에 ↓ ) https://m.blog.naver.com/cheona1015/223779949564 여자 혼자 세계여행 - 오키나와(2) ㅣ 나하에서 차탄 가기 / 오키나와 버스시간 믿으면 안되는 이오키나와에서 머무는 짧은 일정으로 보고싶은걸 다 볼수는 없다. 그래서 차탄(Chatan)보다 훨~씬 북쪽으로...blog.naver.com 차탄 선셋비치로 가는 목적은 오직 그림 같을 오키나와 바다의 일몰을 상상하며 그것만을 보기 위함이었는데, 버스 때문에 나의 설렘은 시간과 함께 다 날리고 결국 버스 안에서 선셋 타임이 다 지나버렸다ㅠㅠ 선셋비치로 가는 목적이 없어져서 바로 옆에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American Village)만 구경하기..

여자 혼자 세계여행 - 오키나와(2) ㅣ 나하에서 차탄 가기 / 오키나와 버스시간 믿으면 안되는 이유

오키나와에서 머무는 짧은 일정으로 보고싶은걸 다 볼수는 없다. 그래서 차탄(Chatan)보다 훨~씬 북쪽으로 멀리있는 만좌모는 넘 보고싶었지만 포기해야했다. 오키나와 도착 첫날, 호텔 체크인이 끝나자마자 차탄에 있는 아메리칸빌리지(American Village)에 가기로 했다. 거기 바로 옆에 차탄 선셋비치가 있어 선셋을 보고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면 딱이겠다는 급 결정! 평소 J이지만 여행때가되면 P가 되는 나이다. 왜냐면 예전 J의 특성상 스케줄을 다 짜놓고 이탈리아 여행을 했는데, 밀라노가 볼 것이 별로 없다는 많은 리뷰들을 보고 아주 짧은 일정으로 넣어놨었다. 근데 왠걸... 밀라노 완전 내 스타일! 넘 맘에 드는 도시여서 더 있고 싶었지만, 이미 예약해 놓은 기차표와 호텔들 투..

여자혼자 오키나와(1) ㅣ 제주항공 오키나와 호텔 컬렉티브 Hotel Collective Naha

오키나와로 가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 여름이 시작할 무렵, 좀 더 일찍 여름을 만끽하고 싶었다. 이쯤 유튜브 알고리즘이 또 내 마음을 읽고 스쿠버다이빙 영상이 계속 뜬다. 예전에 세부에서 해본적이 있는데, 다시 해보고 싶어진다(무서운 알고리즘의 세뇌력;;;). 근데 마음이 벌써 들뜬다 ㅋㅋ 어디를 가볼까? 3일만 시간을 낼 수 있어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동남아까지 갈 순 없고, 가까운 곳 중에 생각해 낸 곳이 #오키나와 였다. 일본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만큼 이국적이면서 일본 본토와는 또 다른 분위기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다. https://maps.app.goo.gl/Q2n3FT1ebdcG5cti6 오키나와현 · 일본일본www.google.com 제주항공 오키나와행 ..

여자 혼자 세계여행 - 두바이(6) ㅣ 키테 비치 Kite beach에서 만난 사람들

https://maps.app.goo.gl/vEMobaNBQZnyXLnc6 Kite Beach · Kite beach - Dubai - 아랍에미리트★★★★★ · 해변www.google.com  오전 11시 체크아웃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저녁 8시 55분이다. 시간이 한참 남았는데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쇼핑에 별 관심이 없어 두바이몰도 제외했고, 서울에 가면 그리울 바다에서 더 머물기로 했다. 점심을 먹을 곳을 정해야 하는데 혼자 먹고 싶지 않아 오전에 미리 네이버 카페에 점심 동행을 찾는 글을 올려두었었다.  첫 번째 만남,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제일 부자  두 시간쯤 지나 한 명에게서 연락이 왔다. 여자분이었고 점심때만 딱 시간이 된다고 했다. 장소는 어디든 괜찮다고 해서 내가 ..

여자 혼자 세계여행 - 두바이(5) ㅣ 두바이 레드 듄 사막투어 코스 시간 필수 준비물 등

사실 두바이에 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일정은 #사막투어다!저번에 모로코 여행 계획이 스페인으로 바뀌면서 넘 기대했던 사막투어를 못 가서 아쉬웠는데, 그래서 이번 두바이 사막투어를 엄청 기대했다. 예약은 #마이리틀트립에서 후기도 꼼꼼히 보고 내가 원하는 일정이 있는지 다 살펴본 후 골랐다.첫 번째 조건은 오후 타임이지만 바베큐 저녁식사는 안 하는 프로그램, 두 번째는 내가 원하는 액티비티가 다 있는지였다.  사막의 선셋이 보고 싶어 오후 타임을 신청하고 싶었는데, 오후 프로그램은 거의 대부분 바베큐 디너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찾고 찾다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업체가 있어 바로 예약했다.두바이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시간을 아껴 저녁은 부르즈 할리파 분수쇼를 보면서 먹고 싶어서다. 마이리틀트립 두바이..

여자 혼자 세계여행 - 두바이(4) ㅣ JBR 해변 근처 루프탑 바 추천 제타 Zeta77

ZETA Seventy Seven 두바이에 사는 친구가 데려가 준 루프탑 바 Zeta77.Address Beach Resort의 맨 탑층인 77층에 위치해있어 이름이 Zeta77이다. 고층인만큼 두바이 비치를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옥상 인피니티 풀도 예약하고 추가요금을 내면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간단한 저녁과 칵테일 한 잔만 하러 와서 바만 이용했다. https://maps.app.goo.gl/GtEVAVZstMuiMkGKA ZETA Seventy Seven · شارع الممشى - Dubai Marina - Dubai - 아랍에미리트★★★★★ · 음식점www.google.com  zeta77에서 내려다본 두바이는 아인 두바이, 팜 주메이라, JBR 비치까지 한눈에 다 보인다. 탁 트이고 반짝이..

여자 혼자 세계여행 - 두바이(3) ㅣ 수크 마디낫 주메리아 맛집 포토스팟

오늘은 두바이에 살고 있는 친구와 점심을 먹기로 했다.수크 마디낫 주메리아(Souk Madinat Jumeirah)에서 만날 예정이다. 위치는 버즈 알 아랍 주메이라와 가깝다. https://maps.app.goo.gl/8HA6KPBCLhEUhYTk7 수크 마디나 주메이라 · 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St - Al Sufouh 1 - Dubai - 아랍에미리트★★★★★ · 쇼핑몰www.google.com   실내에는 여러 기념품들 등을 팔고 있어서 구경하기 좋다.밖으로 나가면 레스토랑들도 많고 버즈 알 아랍 주메이라 뷰도 볼 수 있다.       우리가 점심을 먹기로 한 곳은 버즈 알 아랍 주메이라 뷰가 보이는 이곳!식당 이름은 Al Makan Restaurant (L..

여자 혼자 세계여행 - 두바이(2) ㅣ 두바이 가성비 호텔 더타워플라자호텔

혼자 여행에서 숙소를 고를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교통편이다. 렌트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 등 교통이 편리해 다른 곳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이번 두바이 숙소를 고를때, 아래쪽인 팜주메이라쪽으로 갈 것인가, 아님 보다 위쪽의 부르즈할리파쪽에 잡을 것인가를 두고 고민했다. 이 시기 한창 바쁠때라서 숙소 예약하는 것을 사실 잊고 있다가 출국 이틀전에 이 호텔로 그냥 급하게 예약해버렸다.  바로 더 타워 플라자 호텔 두바이(The Tower Plaza Hotel Dubai) https://maps.app.goo.gl/Hu7ccySDwZ6AKbhv7 밀레니엄 플라자 호텔 · Sheikh Zayed Road, Opp. Emirates Towers, Metro St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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